의욕이 넘친 첫날, 6코스 시작점인 쇠소깍에서 내친김에 좀더 걷기로 했다. 제지기 오름도 오르고, 소정방폭포도 보고~ 나름 좋았으나, 나중엔 다리가 너무 아파서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첫날 너무 무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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