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제주올레] 올레에 빠지다.
올레길을 걷기 시작한지 4일째.
이 모든 여행기는 정작 올레길을 벗어나서 서울에 돌아가 쓰게 될 것이다. 왜? 피곤하니까... --;;
그러나, 일단, 나는, 올레가 너무 좋아졌다.
그동안 보았던 제주는 제주의 껍데기에 불과했다. 아직 속살을 보았다고 말하기는 이를지 모르지만
올레를 걸으면서 보는 제주는 정말 다르다. 정말.
제주를 발견하고, 걷기의 즐거움을 발견한, 그래서 행복한 2008년의 마무리. 하하!!

이 모든 여행기는 정작 올레길을 벗어나서 서울에 돌아가 쓰게 될 것이다. 왜? 피곤하니까... --;;
그러나, 일단, 나는, 올레가 너무 좋아졌다.
그동안 보았던 제주는 제주의 껍데기에 불과했다. 아직 속살을 보았다고 말하기는 이를지 모르지만
올레를 걸으면서 보는 제주는 정말 다르다. 정말.
제주를 발견하고, 걷기의 즐거움을 발견한, 그래서 행복한 2008년의 마무리.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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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31 19:39 | on the roa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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